① 방문일시 : 따근따근한 오늘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풀잎+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번 동탄에 다른곳을 다녀봤는데 저를 만족시켜주는 곳이 없어
수원 안산 안양 송탄 등 다른지역으로 방황을 하고 있었는데
며칠전 11월오픈이라는 새롭지만 익숙한 프로필이 보이길래 대기를 탔습니다
언니들을 보아하니 자주 이용하던 그 곳이 맞네요.
나이스... 일찍부터 전화를 걸었는데 익숙한 목소리에 실장님이 반겨주네요
일단 예약을 하고 좀 일찍 약속장소로 도착해 실장님을 만났습니다.
그간 잘 지냈는지 안부를 묻고 다시 잘 왔다고 말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안내받은 호수로 이동해 예전부터 많이 봐왔던 풀잎이를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살이 좀 빠진것 같았고 역시 미모는 베리굿~ ^ㅇ^b
자기말로는 똑같다고하는데 제 느낌은 더욱 홀쭉해졌네요.
역시 그간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수원에 출근부 떳길래 보러갈라했는데
시간이 안맞아 못갔다고 하니 안왔음 뻥이야~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을 치는 풀잎이
들켰구나~ 생각해서ㅋㅋㅋ 타지역 순방즘 다녔다고 진실을 말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항상 보던 아이같은 편안함과 풀잎이 특유의 발랄함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같이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웠는데 새물건 냄새가 물씬~
새롭게 다시 단장한 방은 역시 깨끗합니다.
감상을 하고 있는데 더 감탄할만한 무엇인가가 저에게 다가오네요
균형잡힌 몸매에 한국에서 볼 수 없는 골반... 빛이나네요
옆에 누워 함꼐 화이팅을 외치고 연애타임으로 돌입했습니다
꼼꼼하면서도 자극적인 애무를 받고 반대로 눕혀 애무를 해주니 자지러지는 풀잎
풀잎이도 오랜만이라 느낌이 잘 온다며 좀만 더해달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애무하는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풀잎이 만한 아이가 없지요
좀 길게 애무를 마치고 삽입을 했습니다
촉촉할 때로 촉촉해진 그곳이 따시게 반겨주네요.
허리를 흔들며 느끼는 풀잎이 모습에 버틸수 없어 올라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올라와 춤을 추는 풀잎이... 몸매 라인이 이쁘다보니 보기 좋네요.
풀잎이하면 뒤치기!! 굴곡있는 뒷태를 바라보며 탈아시안급 엉덩이를 부여잡으며
슬슬 마무리를 준비합니다. 좋은 찰짐과 좋은 쪼임에 얼마 가지 못하고 사정's
끝나고 난뒤 한참동안 포개져 누워 여운을 느끼며 대화를 하는데
변한게 하나 없다고 하니 풀잎이가 오빠도 힘이 더 좋아졌다며 칭찬해주네요ㅋㅋㅋ
씻고나와 담배 한대를 태우고 찐한 포옹을 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이만한 업소가 곳은 없네요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