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윤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된 유끼
윤실장님이 화끈하게 놀다 오시라면서 올라갔는데
엘베앞에 마중 나왔는데, 일본 야동 배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 유끼인데 아담하고 몸매도 좋네여
방에 들어가서 가볍게 음료를 먹으면서 이야기 하고나서
샤워를 하로 이동하는데, 하녀모드처럼 꼼꼼하게 씻겨주고 나서
물다이 서비스를 해주는데 가슴을 잘 이용하고, 입부항 엉덩이로 타는
바디까지 퍼팩트합니다.
거기다가 코스튬에 상황극까지 잘 할수 있는 유끼인데 저는 상황극이 안땡겨서
그냥 노멀하게 즐기고 싶어서 마른다이를 받는데 물다이 보다 더 강하게 해주는데
서비스를 받는 내내 활어를 만들어주는 유끼의 애무 실력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역립을 할필요 없이 약 20분 이상 서비스 받다가 딱딱해진 물건에
장갑을 착용하고 여상부터 하는게 아니라 후배위로 시작하는데 뒤에서 박아주는걸
너무 좋아하는 그녀입니다. 특히 벽에 손을 대고 허리를 세워서 엉덩이를 뒤로
내밀어서 강하게 넣어주면서 유끼의 허리를 잡고선 강하게 펌핑 하는데 진짜
후배위를 너무 좋아하고 특이하게 여상을 하는데 1초도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날뛰는 유끼의 스킬에 마무리 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