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2020.11.09
2. 파트너:수빈
3. 후기 : 전에 술한잔먹고 방문해서 수빈이 봤었는데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외근나오는 길에 시간이 남아서 다시 한번 방문했습니다
엄청 이뻣던걸로 기억했던 수빈이 다시봐도 이쁘네요
몸매도 기가 막히고 특유의 붙임성과 시원한 성격이 좋아요 ㅎ
감기기운이 있는지 목이 살짝? 갔는데도 더 열심히 해주는 느낌이었네요
서비스도 좋았고 삽입할때 내던 얕은 심음이 아직도 들리는 느낌이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잠깐 놀다가 나왔는데 또 보고싶네요
4. 총평 : 슬림 와꾸족 분들 수빈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