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역안마에 간만에 들렸더니 못본 언니가 몇명 생겼네요 ㅎ
그 중 출근한지는 한달 남짓 되었으며 안마뉴페이며
와꾸조중 한명이라는 예진언니를 소개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엘베 내리면서 마중나온 이 언니를 보는순간. 살짝 당황했습니다.
아는 사이거나 그런게 아니라 첨보는데
뭐랄까. 기럭지부터 와꾸에서 풍기는 풍모가 좀 남다르거든요. 사이즈가 남달라요.
제가 얼굴 잘 기억을 못하는 편이라 시간좀 지나면 한번 본 얼굴은 금새 잊는데요.
예진이 얼굴은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이 나요.
일단 키가 큽니다. 167인데. 워낙에 슬림해놓으니까. 더 길어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키도 키인데. 제가 언냐 와꾸보고 처음 던질뻔한 질문이
"혼혈이에요?" 였습니다. 나중에 편히 이야기 하면서 들어보니
그 질문을 너무 지겹게 들었다고 할정도니 뭐 말다했죠 ㅎ
자칫 예의가 아닐수 있으니까 다짜고짜 그런 질문은 안하는게 좋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어쨌거나 예진이라는 이름도 어울리지만 아나스타샤나 모니카같은 이름 지어주면
진짜 더 어울릴것같은 몽골계열 피가 섞인듯한 혼혈느낌의 미모의 츠자네요.
조금 스타일은 다르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주간 천사에 비교할만도 한거 같고요.
깎은 듯한 내모 턱선 광대라인. 깊게 파인 이국적 눈매. 오똑하게 예쁜 코.
167의 큰키 가슴은 자연 A+~B- 정도? 상당히 슬림하고 늘씬한 기럭지.
입은옷 그대로 사진 한장 찍어서 모델 화보 사이에 껴놔도
별로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 그런 이미지의 츠자네요 ㅎ
언니의 성격은 기본적으로 여성스럽습니다.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차분한 성격입니다. 응대도 차분하고요.
대화도 자연스럽게 무난하고요. 여자여자하니 괜찮네요.
물다이를 받아보는데 주로 가슴 바디 위주로 진행을 합니다. 소프트한편이나 열심히 합니다.
바디를 새로 배운지 그리 오래 안된느낌으로 살짝만 더 다듬으면 더 좋을듯 했네요 ^^
예진이랑은 연애가 특히나 좋았는데.
먼소린고 하니 예진이는 예열타임이 좀 길더라구요.
저는 성질이 급해서 보통 적당히 역립하고 바로 후다닥 콘끼고 삽입하는 편인디용 ㅡ,ㅡ
언니가 클리를 계속 비비면서 삽입은 아직이라며
미루고 좀 더 느끼려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연애에 진정성이 있네유 ㅎ
그래서 좀 더 그 기대에 부응하여 예열 시간을 길게 갖고 서로 충분히 뜨거워진 상태에서
연애에 들어가서 정말 감 좋은 떡을 칠수가 있었네요
이쁘고 착하고 연애좋고. 좋네요. 즐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