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가기 아쉬운마음에 오랜만에 가인을 가게됐어요
간단한 샤워 후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합니다
이왕이면 어린아이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섹스까지 화끈하면 더 좋고.....
떠오르는 언니 두명이 있다하시는데 1시간반에서 2시간 기다려야하네요..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비교적 빨리 볼수 있는 언니로 부탁하니
40분 정도 기다리면 볼 수 있는 언니가 있다하네요
휴식을 취하다 언니를 보러 안내받았어요
엘베에서 설이를 만났죠. 첫 인상 괜찮네요.
제가 생각한 딱 어린이미지라고 해야될까요?
엘베에서 가볍게 스킨쉽을 나누면서 클럽층으로 이동했네요
층에 도착해서 엘베의 문이열리고 .... 이미 짐승같이 즐기고있는 커플들
나도 설이의 손을잡고 당당히 그 곳의 중앙으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았어요
가운을 벗기고 나의 다리사이에서 잦이를 빨기 시작하는 설이
그리고 양 옆으로 달라붙어 젖꼭지 애무며, 섹드립을 날리기시작하는 서브들
무엇보다 여러 사람들과 뒤엉켜 섹스를 즐기는 그 분위기 .... 역시 최고네요
방으로 이동해서는 서비스 받지않고 침대에서 놀았네요 ㅎ
속옷을 탈의하니 몰캉몰캉 그립감있는 가슴과 떡감좋은 살집있는 엉덩이에 정말 대만족!!
이 정도면 오늘 즐달느낌옵니다 담배 한 대 피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팍 앵기는 밝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발랄한게 어찌나 귀엽던지 ㅎ
담배를 다 피운 후 언니가 바로 입으로 호로록호로록
흡입력있는 스킬을 구사합니다. 좋습니다 돌아서 열심히 ㅅㄲㅅ후 69 들어갑니다.
언니 밑부분이 왁싱이 되어있어 깨끗하고 모양도 이뻐서 저도 열심히 혀로 빨아봅니다
한참을 69자세로 서로 빨다가 여러자세로 피스톤 운동 후
뒷치기로 언니 가슴을 꽉 쥐고 흔들어대다 시원하게 발사.
술을 많이 마시고 가서 자세 바꾸다 중간중간 죽었었는데..
짜증은 커녕 입과 손으로 다시 세워주는 마인드도 좋은 언니입니다
물론 손님이 하다 죽으면 다시 세워주는게 당연하지만
이 언니 정말 열심히인게 느껴집니다.
몰캉몰캉한 가슴과 엉덩이 촉감이 그리워 조만간 또 찾을것 같아요
물론 어린영계의 떡감은 말 안해도 아실거라고 생각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