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님 정말 어린친구있는데 어떠세요?"
"많이 어려요?"
"아유 당연하죠 많이 어리니까 제가 말씀드리죠"
"오 ... 그럼 봐야죠 ...."
더블업에 방문한김에 실장님께 추천을 받았는데
실장님께서는 백숙이라는 아이를 추천해주시는군요
사실 저 이야기말고 다른 이야기도 말씀해주셨는데
뭐 ... 자세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스탭의 손길에 이끌려 방문앞에 도착하고
방문이 열리자 저의 표정은 ... 엄청 밝았나보군요
백숙이가 저를보자마자 인상이 좋다며 바로 안겨옵니다
키는 160중반정도 되보이고 슬림한 체형에 이국적인외모
가슴이 큰건아니지만 몸의 비율과 딱 잘맞는 크기의 B컵정도
이물감도없고 자연산의 느낌이 정말 강했습니다
침대에 앉아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며 대화를 이어갔죠
낯가림도없이 어린아이가 어찌나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는지
나에게 바짝 달라붙어 가벼운 스킨쉽도 해주는 아이
그러곤 나에게 좋은 냄새가 난다며 혀를 낼름거리는 그녀
물다이서비스는....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에 이끌린듯 방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불타올랐고
침대에 눕는 순간부터 우리는 격하게 서로를 원했고 탐했습니다.
백숙이를 진정시키고 차분한 상태로 그녀를 애무했습니다.
홀복을 입고있을 때에도 몸매가 슬림하다고 생각했지만
벗고있는 그녀는 ... 역시 어려서그런지 탱글탱글 좋더군요
백숙이의 꽃잎도 어느정도 나의 잦이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었나봅니다.
적당한 수량에 촉촉함을 보이며 벌렁이는 그녀의 꽃잎
콘을 씌우고 정상위로 그녀에게 진입했습니다.
확실히 나이가 깡패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얼마지나지도 않았지만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사의 느낌이...
그녀에게 요청해 여성상위, 후배위, 정상위순으로 연애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작고 도톰한 입술에 키스를하며 힘차게 발사했네요
그녀와 함체한 상태로 숨을 고르며 좀 쉬었습니다
백숙이도 제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딱 붙히고 큰 숨을 내쉬더군요
끝가지 나의 잦이를 잘근잘근 씹는듯한 느낌의 꽃잎
잠시 후 예비콜이 울렸고, 가벼운 포옹 후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정말 뜨거웠던 아이. 이따금 머릿속에 생각날 것 같은 아이
그런 중독스런 아이와의 달림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