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에 매너를 챙겨봅시다 .... 큰 선물을 받아버렸네요^^

주말 일찍이부터 회사사람들과 약속이있었습니다.
회사 사람들과 놀다가 혼자 슬쩍 빠져 방문한 가인
친구녀석한테 추천 받은 바바라를 지명!
아이스티 한 잔 홀짝이며 기다리니 실장님이 안내해주셨고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바바라가 절 반겨줬습니다.
처음 딱 본 느낌은 섹시&귀엽다 였습니다.
애교도 넘치고 제가 약간 낮가림을 하는 편인데 친절히 대해 줍니다.
거기에 그 작은 곳에서 어찌나 공격적으로 스킨쉽을 진행하는지.....
잦이 발딱 세우고 바바라와 함께 락교에 입성했습니다.
나의 잦이를 보고 환호성을 지르는 클럽 언냐들
오늘 바바라 언냐 계탔다며 어찌나 말들을 잘하는지 ....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는건 기분탓아니겠죠?ㅎ
공격적으로 나의 몸을 탐하기 시작하던 여인들
그리고 그 곳에서 이루어진 맛보기 섹스
바바라 .... 연애감에 놀라고 애플힙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방으로 이동했죠 물다이섭스 잘 탄다고 했지만 너무 추워서 패스~
간단하게 씻고 침대에서 바로 본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누워서 애무를 받습니다~ 복도에서 bj실력이 장난아니던데
애무실력 장난없습니다 .... 남자를 활어로 만들어버리는 스킬....
혀를 이용해 위부터 아래까지 쭉 타고 내려갑니다.
어느정도 애무 받다 역공 들어갑니다.
반응 좋더군요~ 찔러주는데로 반응 다 옵니다.
애간장 태우는걸 좋아하는 스탈이라 위에서
한창 놀고 있으니 아래쪽으로 인도 합니다.
아래쪽 공격 들어가니 온몸이 들썩 되더군요.
한창 공격 후 바바라가 위로올라 탑니다.
제 공격이 너무 길었나 보군요~
3분 정도만에 바바라 언냐가 먼저 갑니다.
엥? 난 어쩌라고.
잠시 소강 상태를 갖은 후 69자세로 한참 애무 받다.
후배위 자세로 들어갑니다. 슬슬 사정감이 올라와 말을하니
잽싸게 몸을 돌려 입으로 받아주는 그녀 .... Wow 입싸라니....
발사 하자마자 울리는 벨. 최고의 시간을 선물받았습니다.
바바라가 너무 시간 빨리 간거 같다고 아쉬워 하는군요.
저 역시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바바라와는 1시간? 너무 짧습니다
무조건 2타임 이상으로 다음에 만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