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오피는 앤모드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노콘,질싸가 판치는 세상이라 앤모드 좋은 언니를 찾기 힘들었다
그래서 내 최애 언니 중 한명인 도아!!!!
자주는 아니라도 꾸준히 접견했던 언니였는데
갑자기 사라진 그녀때문에 돈낭비 시간낭비...하..
다시 나타난 도아를 보고 당장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역시나 들어가는 순간부터 팔짱을 끼며 안내해준다
갑자기 사라진 벌로 살짝에 꾸중을 하고 또 그걸 풀어주었다
도아를 만날때마다 느낀거지만 편안한듯하면서 꼴린다
두달? 세달? 만에 만난거라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이제 씻자며 옷을 벗기고 다시 팔짱을 끼면서 욕실로 안내해준다
장난을 치며 씻고 나와 침대에 나란히 누워 또 수다를 떨었다
그녀에 얼굴을 보며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눈이 살짝 변하면서
분위기를 잡는 그녀... 먼저 그녀가 내 입술을 뺏기 전에
내가 먼저 그녀에 입술을 훔쳤다
그리곤...?? 여러분이 생각하는 뜨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얼굴귀이쁘고 몸매슬림아담 애인모드끝장난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