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쁘고 참한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지민이란 언니를 추천해주신다.
여자친구같은 마인드가 너무너무
좋은언니라길래 믿고 보기로 한다.
좀 기다리면서 핸드폰 게임좀 하다가
방으로 안내를 받아 따라갑니다.
성격이 참 좋은지 지명도 아닌데
옆에 찰싹 붙어서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준다
지민이의 서비스는 침대에서부터
진면목이 시작된다고 보면될듯
가슴은 a+ 정도 될거 같은데,
오히려 크면 안어울릴듯
난 보는걸로 꼴리는 스타일이라
그녀의 섹한 자태를 보고있자니
정말 폭팔흥분 아니 흥분폭팔
고개들어서 지민이가 빨고 있는걸
보고 있자니 꼴리고
갑자기 곧휴가 더 딴딴히 뙇!!!!
그렇게 내 꼬추를 입술로 달구고
연애 시작하는데 연애감이 확실히 좋다
여러자세로 해봤지만
지민이를 제대로 느낄려면
온국민이 사랑하는 남성상위자세
왕복운동하면서 꼬추로는
쪼여지는 느낌을 느끼면서
눈으로는 지민이의 이쁜 얼굴을 보면서
손으로는 지민이의 젖을 잡고서
입으로는 지민이의 혀를 빨면서
왕복운동을 하다보면 참아야지
하는 쾌감이 밀려오는데
그 생각이 들면 이미 늦었으니
참을수 있는 쪼임이 아니니
헛수고 하지말고 시원하게 싸버리세요
반만 싼것같은 왠지 모를 허무함 느끼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