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1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악녀백마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핑크
⑥ 업소 경험담 :
어제 저녁쯔음인가요. 달릴분위기를 느끼고 집 근방에 업소탐방을하며 여기저기 떠돌았습니다. 그러던중 한창 물좋다는 악녀백마에 방문하기로합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핑크씨로 들어갑니다.
핑크 친구였나요? 귀엽고 어려보이는 여성하나가 맞이해줍니다. 그동안 천호동사창가만 어슬렁거리던 저는 오피는 처음이어서 궁금하기도하고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만. 항상 좀 비싸다는 느낌에 기피하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저렴한가격에 백마한번 보자는 마음에 예약하고 방문하고 맞이한친구는 제긴장감을 녹여줄만큼 차분하고 귀염 귀염한 모습이었습니다.
스마트폰 통역기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현대기술의 발전을 찬양하며, 그녀를 웃겨주었습니다. 아니 웃어준건가요?? ㅋㅋㅋ 처음에는 벽하나가 있었지만, 그벽은 어느새 무너졌습니다. 가슴을 너무세게 잡았는지 아파하더라구요, 너무 거칠게 대하지말아달라고 ㅠㅠ 잘해준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ㅠㅠ 이말이 어찌나 속상하던지....
여튼 여린그녀를 조심스레 조심스레 터치하는데 그녀는 과감하게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거칠게 대하지 말라더니 왜그러는거냐!!! 저도모르게 얕은신음을 내뱉으며 그녀가 마음대로 하도록 저를 맡겼습니다. 황홀한 느낌을 받으며, 뒤에서도 하고 위에서도하고 정상위도 하고, 힘들어 하니 자기가 올라간다그러더라구요 올라간후 잠시. 저는 가버렸습니다. 드넓은 초원으로 핳핳핳 아 간지렁 하지망~ 마무리한후 애인모드로 다시한번 현대기술의 도움으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중간중간에 키스도 먼저 해주구 정말 ㅋㅋ 애인이 따로 없었습니디.
오늘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그녀를 달래주고 그녀도 나를 달래주고 하다보니 어느새 작별의 시간이네요. 그녀를 뒤로한채 눈물닦으며 방을 나왔습니다.
B컵? 이상되는 순정가슴에 파묻히고, 애교에빠지고 테크닉좋고 조임성 반응성 애인모드 출중하네요. 금발이기도하구요.
섬세하게 대해주세요. 많이 여린 친구더라구요.
그래도 실장님이 잘해주시나바요 ㅋㅋ 실장님 이야기도 종종 하더라구요 ㅋㅋㅋ
여튼 즐달 기분 만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후기남겼으니 또가면 할인 잊지마세요! 저도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