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이 정말 좋았던걸까 싶은생각에 다시보는건 힘들거같기도하고....
달림이 생각나 정말 오랜만에 들렸던거같다.
가인에 죽어라 다니다 한동안 일도바빳고
총알도 부족한현상이고 몸도지치고 이래저래 미루고 못가고
혹여 달림을해도 회사사람과 다른곳을 다녔는데 늘 아쉬움에 생각나는건
그래도 내 최애업장, 즐달의명소 가인을 방문하지 않았던 탓이였나보다
마침오늘 시간도 총알도 생겻고 가인에 오랜만에 들렸는데
실장님이 정말 화끈한 언냐가있다며 그렇게 추천을 해주신다.....
한참을 듣고 호기심에 매니저를 추천을 받앗고
실장님의 추천을 덥썩 물어버렸다ㅋㅋ 선택에 대상은 바로 아중이
보자마자 웃울수 밖에 없었다 가인에선 처음본 매니저이기도하고
딱 160정도 아담한키에 섹스를 부르는 몸매 그것도 나중에보이고
무엇보다 양쪽 가슴에 달고다니는 D컵사이즈의 메론 두 통
실장님께선 역시 내 취향을 너무 잘 아신다
가슴만 크면 만사 OK해버리는 나 이기에 ....
그녀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정말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역시 락교라는 말이 머릿속에 떠오를 만큼 화끈했던 시간
그리고 그 화끈함을 나에게 제대로 전달해준 나의파트너 아중이
플레이때도 맨정신에간거라 빨리싼걸수도있지만 그것보다 D컵의 출렁임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던 섹스를 부르는 그 몸매
특히 침대라는 공간에 한정하지않고 이곳저곳에서 즐긴 화끈한 연애타임
언제또 이런 여자와 떡을 처보나 싶은생각에
정말 정신없이 열심히 박아대다 나왔는데 내일 또 가서보고싶을정도로
엄청난 명기를 찾은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