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주희만나고왔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살짝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데
웃으며 응대해 주네요. 잠깐이지만 대화 나눠보니
성격이 원래 시원시원하고 약간 말괄량이 스타일인거 같은데
대화코드가 잘 맞아서 편한 애인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원래 업소 다니면서 이런 표현은 잘 안 쓰는데 마인드에 감동받았다고해야되나 ㅎㅎ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응대하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도 괜찮고 서비스 내내 말도 걸어주고 늦은시간이었지만
즐거운 분위기로 기분좋게 달리고 왔네요 이쁘고 마인드 좋아서
이 친구는 조만간 꼭 한번 더 찾아와야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