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입실할때부터 끈적하더니 ... 침대위에선 끈적함을 폭발시키는 도도

기분좋은 날씨인데 왠지모를 꿀꿀함도 풀겸 다녀왔는데
맛난 밥도먹고ㅎ 언냐도 먹고 잘 먹고 잘 놀다온거 같네요
요즘 제가 왜이리 우울모드가 계속 되는지
평소 신나는일이 없어서그런가...
제가 좋아하는 야구..응원팀도 깨지고~~~젠장~~
아마도 기분전환할겸 업장에 다녀왔나봅니다
각설하고!!!!
올림머리에 이쁘장하게 생긴향기언냐가(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소두에 계란형얼굴)
야사시한 옷을 입고 절 반겨주는데
초반 분위기는 산뜻하게 잘 시작된거 같네요~
탈의하고 도도언냐가 씻겨주는데 꼼꼼하게 잘싯겨주네요
어제 사우나안가도 될걸 그랬어여ㅎㅎ
언냐가 시키는데로 물다이에서 엎어졌다 천장을 봤다
이 자세 저 자세를 잡다보니 어느새 불끈이가 됐네요
특히 손과같이 하는 bj는 참 일품이었습니다
우울모드가 점점 해제되는 순간이었네요
침대로 와서는...우울모드가 완전해제..
상위나 뒷치기시..탄력좋고 엉덩이좋고..
fm애인모드는 아니지만 약간 앵기는 맛도 있는듯합니다
조금은 좁은듯한 도도언냐의 입구도 마음에 들며
리얼반응도 좋았습니다 거기에 연애가 끝나면 어찌나 교태스러운지...
방에 나오며 우울모드가 완전 해제되었네요
도도씨를 본지 몇일 지난 지금 다시..우울모드가 다시 올려고하는데
도도씨 만나서 우울모드 해제하러 다녀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