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욕하고 있을 무렵.. 한 번씩 달림신이 내릴때 잘 참았는데
이번에는 진짜 못참겠어서 가인에 전화합니다
전화를 받으신 실장님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xx실장님
전화로 누구인지 말씀드리고 방문계획을 말씀드리니
실장님이 오랜만에 전화했다고 반겨주시네요
어차피 예약이야 딱히 할 필요는 없었고
바로 업장으로 출발해서 실장님과 다시 인사를 나누고
홀로 이동해 페이지불 후 간단히 스타일미팅을 진행
사실 뭐 스타일미팅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애초에 실장님들의 추천으로 달림을 하다보니 ....
이번에 추천받은 아이는 설이라는 아이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설이와 만나기 전 한 마디 하십니다.
나이도 어리고, 굉장히 시원시원한 성격일 것이라고
그리고 시크한게 매력일것이라고.
본인의 취향에 너무나도 잘 맞았습니다.
시크한 여인들은 잦이로 쑤셔주며 굴복시키는 맛이있죠
엘베에서 설이를 만났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그런 시크라는 단어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설이는 분명 살가웠지만 아마 낯을 가리는 것 같았습니다.
클럽으로 올라간 그 곳에서 그냥 클럽서비스를 패스하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그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사이를 좁히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서로 대화의 주제를 정하고, 긴 시간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질적인 거리뿐아니라 마음속의 거리도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허나 섹시한 그녀의 와꾸만큼은 정말 찍어눌러주고싶었습니다.
어서 나의 밑에깔려 야한 신음소리를 내길 간절히 원했죠
탕으로 이동해 몸만 가볍게 닦고나와 침대에 그녀를 눕혔습니다.
그리고 가까워진 거리만큼 진득하게 그녀와 연애를 즐겼습니다.
나의 애무에 그 시크했던 얼굴을 무너졌고, 야한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살짝 젖어오던 그녀의 꽃잎에 무식하게 잦이를 밀어넣었습니다.
탄식과 함께 찡긋거리는 표정으로 나의 잦이를 받아드리는 설이
그리고 그 표정을 보며 무한한 흥분감을 느끼고 피스톤질을 하던 나
다양한 자세로 다양하게 즐긴 그녀와의 연애
나중에 그녀의 꽃잎은 촉촉하게 아주 잘 젖어있더군요^^
특히 여성상위에선 본인이 느끼기위해 움직이는 느낌도 ...ㅎ
쨋든 요런 시크한매력의 얼굴을 가진 여인들은
잦이로 한껏 쑤셔주며 굴복시키는 맛이 있는것 같습니다 ㅎ
금욕을 하고 정말 오랜만에 달림이였는데
설이로 인해 나의 금욕생활은 아마 마감하지 않을까합니다.
그녀가 출근하는 날 또 그녀를 탐하러 다녀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