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친구월급날이라..풀사롱을갔는데 본의아니게... 개 핵내상을 입었다..
와꾸 반반한것들이 와서 무슨놈의 터치도 안되고 짜증이났다.
그래서 그냥 대충 노는데 친구가 기분이 몹시안좋아보인다.
그래 친구 좋다는게뭐냐 이럴때 내가 해줘야지 멱살잡고 더블업으로 갔다.
술도 깰겸 느긋하게 걸어서 더블업으로 향했다
도착해서 내가 계산을하고 친구 좀 잘부탁한다고했다.
물론 그 후로 친구놈 역시 미소로 퇴실을 했고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도도 .... 정말 마약 같은 처자다
내상치료가되었으면 하는마음으로 도도방으로갔다.
방문이 열리고 도도가 반겨준다.
빨리 스캔을하는데 몸매는 떡감이 딱좋아보이고
와꾸는 섹끼가 넘치게 생겼다.
대화를하면서 풀사롱에서 있었던일을 이야기 하니깐
오빠 내가 다 치료해줄게 하면서 웃어주는데
마인드도 엄청 착한거같았다.
술 냄새가나는건 예의가아니니깐 녹차 한 잔 마시고
도도랑 같이 샤워를했다. 물론 양치도 겁나 깨끗하게했다... -_-;;;
즐달이길 바라고있었다. 상상을하니깐 존슨이 커졌다.
샤워를하고 침대로왔는데 바로 도도의 애무스킬이들어온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목을지나 내 젖꼭지를 빨고 한 손으론 만지작거린다.
그리곤 다시 배쪽부터 골반까지 갔다가 한 템포 쉰 다음에
입에 존슨을 가져간다. 맛잇게 빨아준다 그러면서 섹시한눈빛을
나에게 보내준다 나는 그 광경을 보니깐 참을수가 없었다.
나도 도도를해주고 싶었지만 내 정신이아니여서 도도랑 바로 섹스를했다.
앞치기로 먼저 팡팡소리를내가며 박아대었고 도도의 신음소리를 듣는데
도도가 내 귀를 사정없이빨아준다 온 몸에 소름이 돋는데 기분이 너무좋았다.
쌀꺼같은 느낌도 들어서 도도를 내 위에올려놓고 도도의 허리놀림을 느꼈다.
잘한다.. 확실히 프로같았다. 도도가 몸을숙였을때 허리를감싸고
위 아래로 도도의 허리놀림에 동참을했다. 아 나올꺼같다하면서
폭풍피스톤질을하는데 섹시한 도도의 느끼는모습에 시원하게 발사를했다.
끝나고도 힘이든지 정리는 커녕 그 상태로 껴안고있다가
심장소리가 막들려서 도도가먼저 키킥하면서 웃길래 나도 같이 웃으면서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좀하다가 씻고 나왔다.
친구는 벌써끝나고 기다리고있었다. 근데 얼굴표정이 밝다 ^^
물어보니깐 여길올껄 괜히갔다면서 그래도 기분은 풀려서 좋았다라고한다
나는 실장님께 감사하고 고맙다고 이야기를했다.
그리곤집에왔다. 내일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한다는게 싫다...
그냥 평생 도도만 품에 데리고 살고싶다 하 인생 c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