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밤에 술에 쩔어서....피곤은 하였지만.....
평일에 노는 얼마 안되는 날이기 때문에..
먼저 강남역안마에 전화를 하고.......열심히 살펴본...
예린양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역시...평일이라 그런지..예약은 금방 되더라고요..
지난번..토요일에..한번 했다가....꽉차서..못한적 있음...
그래서..바로 슝~~~갔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드디어 ..떨리는 맘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어여뿌신 예린양 반겨줍니다^^
웃으며 얘기를 하며 벗습니다...
몸매....굿입니다....얼굴도 굿입니다....
바로....슬슬....애무를 발끝과.....
가슴꼭지를....시작했습니다...
진짜...뿅가더군요.....어디서 흥분해야할지.....
완전.....신세계였습니다...슬슬..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저의 상징을 슬슬 애무 시작하더니....
바로.....그녀의 상징이 저의 입으로.....
아주....깔끔하고....향기롭더군요...
업소에서는 처음이라....
맨처음에 당황하였지만....바로 적응!!!!
위에서는 내가 그녀의 꼭지를 츕츕 ....
아래서는 그녀가........삽입을 시작하였습니다....
화끈해서 정신없고...뿅가는.....아주 끝내줬습니다.
다음에는..한번더!!!해야지...
아주 삽입감 및 애무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