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야간에 방문했네요 ㅎ
럭키언니 접견했네요 너무유명하죠?
뭐로 유명한지 모르시는 분은 설마없겠지....?
사실 저도 이번에 럭키언냐는 첫 접견이죠
주위에 같이 다니는분들이 하두 얘기해서 보고왔네요
기대를 많이 하면은 실망도 큰법이라서.. 별기대없이 들어갔는데
문이 열리고 럭키언니 보는순간 헛웃음이 나오네요
큰 기대를 하고왔어도 실망은 없었겠네요
정말 괜찮은 이미지입니다. 정말 매력적이에요
몸매까지 슬림하나 슴가는 탄탄한 C컵
지인들 덕분에 좋은 언냐를 보는거 같습니다.
들어가서 간단히 대화주고받고 샤워시켜준다면서 옷벗으라고하네..
샤워를 하고 나서 바로 물다이 서비스는 패스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서의 서비스는 많이 기대는 안했지만.. 서비스도 잘하네요
혀가 정말 깡패입니다. 몸 구석구석 들어오는데
오우!! 짜릿짜릿 합니다. 서비스 스킬 좋습니다.
나의 존슨을 또 애무해주는 럭키언니
잘해도 너무 잘하는게 홍콩 바로갔다 올뻔했네요
저만 홍콩행비행기 탈 수 있나요?
잦이는 잔뜩 썽내면서 럭키언니 눕혀서 역립했죠
그 소문 ... 정말 사실이였습니다. 럭키언니 아주 자지러지더군요
어찌나 어찌나 물을 쏟아내는지 ...
정말 봊이안에 수도꼭지라도 틀어놓은 기분....
슬슬 본게임 들어가야죠 ㅎ 삽입전 bj 한 번 받고 삽입!
위에서 나의 존슨을 삽입하고 위아래로 흔드는 골반과 허리
더 이상 안되겠다싶어 자세를 바꾸자고 요청
뒤에서 나의 존슨을 삽입했지만 얼마나 흥분했는지 얼마 못가 바로 전사했네요
럭키언니를 보게해준 지인들 정말 감사합니다
당분간 럭키언니는 저만 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