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의 명소!
다시금 재오픈을 축하드리며,
좋은 달림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신 실장님~감사합니다 ㅋㅋㅋ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경기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풀잎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킹스맨...다시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아니, 축하보다는 감사드려야겠죠~^^
저의 달림과 함께 했던 그 곳.
늘 좋은 기억만이 있는 그 곳.
왠지 친정같은 느낌의 그 곳.
잠깐의 부재에도 마음 졸였던 그 곳이 다시금 오픈을 했습니다.
그래서!!!
볼 것 없이 달려갔죠.
이미 유명한 친구들은 속속 컴백을!!!
그 중에서 날씨가 차가울 때는,
뜨거운 달림이 필요했기에,
풀잎양을 바로 예약했던거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 날씨에 땀 흘리는 우리도 참....'
풀잎양의 마지막 멘트 ㅋㅋㅋ
그만큼 격정적인(?) 뜨거운 달림이었죠~
일단 예약시간 맞춰 도착하여,
실장님과 짧은 대화, 근황을 전해들었죠.
충분히 이해가 되는, 그리고 오히려 굿 타이밍!!!
그리고선 손수 눌러주시는 엘베버튼.
이젠 본격적으로 풀잎양을 만날 차례!
문이 채 열리기도 전에, 응???!!!
대체 정체가 뭐야?
이미 모든 걸 알고 있다는 그녀...
기억을 좀 지우면 안되겠니?ㅋㅋㅋ
다시금 만난 그녀여서인지,
아니면 그동안 일들이 있어서였는지,
끝없이 쏟아내는 그 간의 근황 요약!
ㅋㅋㅋㅋ보지도 않았는데, 눈에 그려질 정도로 설명을 해주는 그녀.
이런 텐션과 아이같은 흥이 풀잎양의 첫번째 무기!
샤워를 위해(동반샤워서비스입니다!), 탈의를 하는데,
역시나 명품 바디는 풀잎양의 두번째 무기!
비율좋은 몸매에 딱 속옷모델하면 좋을 라인.
어깨선부터 가늘고 긴 다리까지 어디 하나 흠 잡을 곳이 없네요.
샤워서비스를 받으며, 느껴지는 풀잎양의 따스한 맘!
그것이 세번째 무기!
유쾌한 듯, 진지한 듯!
그러면서 개그욕심 가득한 그녀인지라,
잊지않고 내뱉는 멘트들 ㅋㅋㅋ
아~샤워실서는 크게 웃으면 안되는데...
침대에 함께 몸을 포개보는데,
명불허전!
여전히 후끈한 그녀네요.
이번에도...역시나...
BJ 및 애무받는 건 생략되었습니다.
그게...작전은 아닌데, 하다보니 그냥 냅다 삽입이....ㅋㅋㅋㅋ
정상위의 격한 몸짓에 이어,
측위의 끈적한 움직임.
명품 바디라인을 적나라하게 느꼈던 후배위까지.
마지막은 역시나 땀 삐질 새어나오는 서로의 육체를 꼬옥 껴안고선!
허벅지를 딱 받치고선 팟팟팟!!!
정말 시원한 느낌으로 발싸를 해버렸네요.
이것, 본게임의 후끈함이야말로 풀잎양의 최종병기!!!
마지막까지 소홀히 하지 않는 풀잎양.
어려운 시기에도 풀마감, 예압인 이유가 있는 겁니다.
킹스맨...다시 찾을 날 만 계획하고 있네요 ㅋㅋㅋ
다음엔 어떤 달림을 해볼까나....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