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화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알바에서 화란 보고왔네요.
집에서 그다지 멀지않은 곳에 이런 좋은곳이 있다는걸 이번에야 알았다는게 한으로 남습니다.
친구놈만나 소주한잔하면서 얘기나누다가 날씨도 쌀쌀하고 별달리 할꺼리도 찾지못해서
일찍 헤어졌네요.
집으로 들어오는길에 아무래도 그냥 들어가는게 넘 심심해서 사이트엘 접속해서 서핑을 했네요.
그러다가 우연히 꿀알바란곳이 눈에 띄었고 바로 전화 문의를 해봤죠.
화란이란아가씨가 타이밍상 맞아떨어지는 관계로 대충 사이즈 물어보고 결정했네요.
업소로 택시잡아타고 달려갔습니다.
씻고 나와 화란과 침대에서 잠깐 대화좀하고.
바로 몸의 대화 들어갑니다.
술을 한잔한 터라 조심스러워지는군요.
퇴실처리될까봐.
술마셨냐고 물어보길래 쬐끔마셨다고했네요.
섭스들어오는데 잘하네요.
삼각애무로 돌아들어오는데 BJ스킬이 상당합니다.
알콜빨땜시 죽어있던 소중이가 금방 벌떡거리네요.
불스알까지 쪽쪽 잘 빨아주니 기분이 하늘로 떠올라가네요.
역립들어가서 꽃잎 살펴보니 예쁩니다.
관리가 잘된듯.
살짝 터치할때마다 터지는 신음은 저를 더 힘들어가게 만드네요.
본격 삽입들어가서는.그냥 넘 좋았네요.
한몸 하나가 되어 순간순간을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