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포텐 무조건 안보고는 못사는 나의 지명녀 다희... 오래 봣으면 좋겠어...
회사에서 한건 크게 건지고 한껏 들떠서 즐거운 마음에 포텐 실장님께 콜콜콜!
제가 요즘거의 포텐 업장만 고집하는 이유는 당연 다희를 보기위함이죠.
일단 설레는 마음으로, 만남을 예약!
퇴근하고 후딱 저녁먹고 빨빨빨거리며 부르르르릉~ 어느덧 포텐에 도착합니다!
두근두근...............다희.......그녀의 방으로 이동합니다.
본 사람만이 안다는 다희의 화려한 와꾸와 몸매... 들어가자마자 반가워 해주는 다희^^
가벼운 포옹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후다닥 부리나케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힐끗 보나 그냥 보나 다희의 몸매는 언제봐도 굳굳굳!!
미리 몸매 선감상후 후빡빡 샤워를 하고 그녀와 함께 침대로 갑니다.
흥분을 고조시키기 위해, 다희의 엄청난 애무를 받으며 발기된 나의 존슨을 대기시키고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어느정도 서로 흥분된거 같아 대기타던 존슨을 삽입합니다.
(아!!! 역시 언제들어도 확 끌리는 다희의 신음소리.....) 그렇게 10분정도 정자세와 후배위로
다희와 맞짱을 뜬후, 수고했다는 멘트와 함께 마무리를 합니다
샤워실가서 부리나케 씻고 나와 옷을 주섬주섬 갈아입으며, 다희에게 나중에 또 온다는 인사와 함께
조용히 방문을 닫고 나옵니다. 아!!! 언제들어도 흥분되는 다희의 섹소리. 자꾸자꾸 생각나게시리..
무조건 안보고는 못사는 나의 지명녀 다희... 앞으로 오래오래 봣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