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포텐을 가봤습니다
실장님이 라이씨를 추천하네요 시간맞춰 도착후 입실..
[라이+6] 23세 164-슬림 D컵
들어서는 순간..!!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속으로 아싸를 외칠거같은 와꿉니다
그리고 몸매를 보면서 늑대의 군침을 흘리실거라고 봅니다
민간필이지만 이쁘장한얼굴 그리고 160중반의 슬림하면서도 굉장히 이쁜라인..
가슴도 이쁘고 슴부먼트도 장난아니에요 ㅎㅎ
아직 어색하고 쑥쓰러운지 대화할때나오는 애교 스러운 표정은..정말이지 사랑하고 싶습니다
애교있는 말투에 약간 섹시함이 가미되고
귀엽지만 여성스러운 모습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언니입니다
샤워하러가자면서 욕실로 들여보내놓고 벗어논 옷가지를 정리하고 따라들어옵니다
양치카치카를 하고 있으니 와서 정성스레 비눗칠과 헹굼을 해주네요
침대에 눕자 살포시 옆으로 안깁니다..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키스를 뜨겁게..
짧고 굵게 69로 비제이를 시켰습니다..부끄러워하면서도 잘합니다
역립은 천천히~애태우는 맛으로!! 가슴부터 양쪽꼭지를 단단하게만들고
옆구리와 치골을 지나 꽃잎에 들러봅니다 벌써부터애액이엄청나네요 기대하는 언니를 져버리고
다리로 내려갔다 반대쪽다리를 타고 올라가 꽃잎에서 목을 축이니 라이의 기쁨의 탄성..
아까는 좀 쑥스러워해서 소극적으로 봤는데 달아올라서 그런지 섹드립을 쳐줍니다
보빨을 하는중에 한참을 떨다가 팔을 잡고 "오빠아..이제 해줘요..."
다른말이 뭐가 필요한가요..우리는 행동파..CD착용합니다..축축젖어 삽입 원클리어!
활어녀급으로 역립할때도 그랬지만 잦이를 밀어넣는중에도 허리가 가만있질 못합니다
빨개져 있는 얼굴..아이컨택을하다가 ..점점 멍한표정..입을 살짝 벌리고 눈을 감네요
입술을 빨며 정상위로의 피스톤질을 이어갑니다
꽉안아주며 등에는 손톱자국 낼기세..위기감을 맞아 후배위로 자세변경을 해봅니다..
라이는 뒷태도 잘나옵니다..궁댕이 한대 때리고 싶었습니다..아쉽게도 그거까진 못해봤지만..
그래도 찰싹찰싹 잘 붙는 떡감에 옆으로 누워서 가위치기라 하나요..? 그것도 해보고..
근데 한번 오른 사정감이 쉬이 죽질 않네요..맘먹고 정상위로 힘차게 달려봅니다
사정을 끝낸 나와같이 몸을 꿈틀거리는 라이..언니가 만족했는진 모르겠지만
저는 완전히 만족하여 시체가 되버릴판입니다...ㅎㅎㅎ
제생각으론 수원 고페이중에 최고지 않을까싶네요 역대 최고와꾸와 연애감..
풋풋하면서도 연애시엔 거침없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그녀
슬림하면서도 이쁜몸매 민간필 이쁜얼굴 맘씨까지이쁜 완소녀에요
꾸밈없는 마인드와 정말 남자친구처럼 대해주는 라이 강력추천해봅니다
+6이었는데 정말 하나도 아깝지않고 뜨겁게보내고왔네요 ㅎㅎ 지명바꿔야겠어요
회원님들도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