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낮에 시간이 널널해서 지명을 접견할까 했는데.. 오늘 벌써 마감ㅜ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펜(?)을 들어봅니다
지명을 숨기고 숨기고 있다가 이렇게 부족한 글솜씨로 적어보는건 저만알고 저만 아끼는거도 좋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알려지면 서로 좋을듯하여 이렇게 적어봅니다 ㅎ
※외모
조그만 얼굴에 큰눈이 귀여워보이기도, 지긋이 감을 땐 섹시해보이기도 합니다
160초반?정도되는 아담하고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 가느다란 팔과 다리의 소유자입니다
성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가슴은 날씬한 몸매에 비해 그립감이 좋은 C컵입니다
전체적인 벗었을 때의 실루엣은 한편으론 귀여움 30% 섹시함 70%정도의 느낌이라 보시면 될듯합니다
적당히 뽀얀 피부에 타투 그림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
※마인드 및 서비스
말투 목소리 자체가 그냥 상냥함 그 자체입니다
첫접견 때는 약간 소극적인건가? 여성스러운 말투에 차분해보이면서도 웃음이 많았던 티파니
연애전에는 옆집 여동생같은 느낌에서 본게임에 들어가면 여자친구처럼 애인처럼 달달함 가득해집니다
이미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말투 자체가 상냥하고 여성스러워서 분위기도 더욱 더 뜨겁게 만들더라구요
관계할 때 표정은 정말 압권..
더이상의 설명은.. 아낄께요 정말 보시면 아~ 하실겁니다
※총평
지명을 따로 두거나 하지않고, 그날 그날 땡기는 매니저를 즉흥적으로 보던 저마저도
다른데, 다른 매니저 생각도 안나게끔하는 괜찮은 매니저입니다
혹여 이 글에 정보를 얻으셔서 접견 원하시면 원하시는 시간보다 훨씬 일찍 예약을 하셔야
오늘의 저처럼 예약을 못하는 일이 없어집니다ㅜㅜ
짧은 글솜씨로 적은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는 참고만 하시고, 달림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