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빠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
일하느라 바빠 자주가던 ACE를 못가서 씁쓸히 지내다
드디어 시간이 생겨 출석하여 향기 만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웃으며 반겨주는데 못간 시간들이 사르르 사라지듯 녹아버리네요
그렇게 샤워하고 나와서 오빠왔냐고 반갑다 말하는 향기
마치 조개속의 진주마냥 이쁘게 생기고
이 몸매에 이 자연산 가슴 하.... 터치하기 전부터 불끈 텐트쳐버리는 제 똘똘이 ㅎㅎㅎㅎ
기본 코스를 끊은 저는 실장님께 전화로 한코스 더 추가하게 됬네요
두타임 뛰고 같이 누워있는데 한번더 하고싶은생각이 들고 다시한번 오고싶게 만드네요
다들 매니저 고민될때 한번씩 향기 생각하고 오세요 강력하게 추천해봐요
사람마다 기준점이 달라도 제 기준점은 최고를 찍어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