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갔다왔네요
ACE라는 업소는 요즘들어 생각보다 자주 가곤 합니다
그러다 아까 저녁에 못보던 언니들이 수두룩 했는데 선택장애를 갖고 있는 전
다정이라는 매니저를 추천 받고 접견!!
지금 집에 와서도 아까 있었던 일이 웃겨서 게시판 눈팅하다가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일단 이 언니 처음 보는 분이라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합니다
전 아직도 얼굴 광대쪽 근육이 얼얼해요 하도 웃다가 나와서
이 언니 첫인상은 뭔가 차가운듯 했는데,
아 추천 받아서 내상인가 싶었습다..
근데 담배 피면서 얘기하는데 이 언니 노빠꾸입니다 ㅋㅋ
서로 막 더듬으면서 장난치다가 부랴부랴 씻고, 뽀뽀 좀 하다가 다시 노가리 좀 까다가
찌찌 좀 만지다가 또 노가리까다가 ㅋㅋㅋ
무슨 업소 온 느낌보단 여친이랑 모텔온 느낌이 훨씬 더 많이 나더라구요
정신없이 있다가 한참을 웃다가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뒤치기로 사정없이 박고 나왔네요 ㅋㅋ
종료콜 울리는데도 괜찮답니다 ㅋㅋㅋ
진짜 오랫만에 달림도 하고 진짜 재밌게 놀다 나왔네요 ㅎㅎ
추가적으로 이 언니 좁보에요!! 느끼기도 잘 느끼고 여러방면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