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이쁜 와꾸
그리고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가 참 좋은 선수다.
피부 관리 몸매 관리도 꾸준하게 하고 있어
하얗고 맨들맨들한 피부마저도 너무 좋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나신을 끌어안고 쓰담쓰담하고 있거나
살끼리 비비고 있을 때의 느낌도 너무 좋다.
그러나 그녀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함께 있는 시간 동안 오롯이 모든 신경을 나에게만 집중시켜주며
나 또한 그녀에게만 모든 신경을 다 쏟게 만드는 능력이다.
무언가 특별한 장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슨 특별한 스킬을 부리는 것도 아닌데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은 다른 생각이 들지를 않는다
오로지 우리 둘만의 육체적 감각을 최대치로 열어서
서로의 감각을 다 채우기 위해서만
서로에 대한 갈증을 채우기 위해서만 집중을 하게 된다.
무아지경 속에서 은은한 쾌락의 끝을 보게 되는 티파니와의 시간.
서비스가 좋고 연애가 좋아서 자주 보는 여인들과는
무언가 다른
정말 한 시간 동안 현실을 벗어나
나만의 짜릿한 환타지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는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