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이어서 주간도 플레이는 와꾸녀들이 즐비하네요
야간에만 몇번가봤는데 얼마전 주간에 지오를 봤네요
와꾸는 요즘 흔히말하는 상타치와꾸에
몸매도 날씬한 몸매에 피부가 군살도없고
피부를 관리를 받는지 굉장히좋더라구요
음료마실꺼권유를하며 냉장고로 향하는 모습이 흡사....
여비서 느낌이 물씬나네요 오피스룩이 정말 잘어울릴꺼같네요
저의 가운을벗기면서 살짝 뽀뽀를 해주며....탕으로 이끄네요...귀여운것...ㅋ
사랑스런 자태를 한채 의자바디로 제 몸을 해피하게
서비스까지 해주네요.
앞으로 뒤로 몸을 돌려가며 서비스해주는데 눈앞에 보이는
지오를 훔쳐보며..그순간 언니의 피부가
내 살결들을 스치고 지날때마다 무언가 모를
쾌락과 황홀함....역시 여자는 얼굴 이쁘고 몸매 이쁘고..
그냥 대만족 그 자체입니다.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지오와 침대로 이동..
앵두같은 입술로 키스를하며 리드를하기시작하네요
기분이 좋아 가만히있다가 문득 나도 받은만큼 돌려주고싶어
지오의 몸을 느꼈네요
가슴순서아닌 엉덩이부터 천천히 그녀의 몸을 느끼니
점점 달아오르는지 제머리를 움켜잡네요 이윽고 보지까지
애무를해주니 보지물이 뚝뚝 지오가 69하고싶다는 제스처에
자세를바꿔 둘은 미친듯이 물고빨았네요
어느덧 콘이 씌여지면서 보지를 비비며 합체를했네요
약약약하다가 점점 허리모터가 빨라지고 강강강 하다가
더 거친숨소리신음소리가 섞이면서 열심히 허리운동을햇네요
지오도 느끼고싶은지 뒤로해달라며 고양이자세에 엉덩이 벌리네요
위에서 내려찍듯이 열심히 하다가 후후 쌀거같은 느낌과 동시에
지오가 보지를쪼으면서 몸을 부르르떠는데 저역시 시원하게 발사햇네요
마무리하고나서 왠지아쉽기도하지만 지오의 무릎을베고나서
이야기좀 하다가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