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텝 형님 따라서 엘베타고 위로 올라가네요 졸졸졸 따라가니
언니 방에 도착하더군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니 슬림?
언니가 인사 해주네요ㅎ 그렇게 인사후 언니가 급하게 개인적인 뭔가를
얘기해주는데....사실 이날 제상태가 메롱이라...이런저런 얘기와
녹차 담배한대 물고나니 옷 안벗고 뭐하냐고 그러더군요...
탈의후 물다이가 있는쪽으로 이동하니 언니가 서서 씻겨주는데
양치하려고 칫솔 달라하니 쫌따하라고 하네요?
그렇게 물다이가 시작되고...
사실 물다이 뭐가 좋은건지 잘모름ㅋㅋㅋ 받으라니 받아봄ㅋ
그렇게 간지러운걸 참으면서 언니의 몸놀림 슉슉 미끄덩 미끄덩...
물다이가 끝났네요
그러더니 한마디 해주네요?
잘참네?ㅋㅋㅋ 그렇게 양치하고 침대로 나와서 물한잔 마시니
그렇게 시작이 되는데 오늘만큼은 그냥 시체족이 되었네요ㅋ
근데 이언니..애무를 받는데 손으로 뭔가를 계속하네요
그렇게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좁네요? 개인적으로 이느낌에 미칩니다
진짜 토끼가 되죠 근데 조였다가 풀었다가 그느낌이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제가 올라가서는 키스와 운동을 시작하고 얼마안되서 급신호가 오네요
언니에게 신호를 보내니 키스하면서 발사하라고...
오랜만에 진짜 좋은 발사를 했습니다. 이정도라면 매일 출근한지도ㅎ
그렇게 발사후 그냥 침대서 자고 싶다는생각이들었네요
샤워후 무거운 몸으로 언니방을 나왔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