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물을 머금은 조개? 살아있는 조개? 어디서 자꾸 물이 나오는거니 ...?

한달전쯤 럭키를 본 적이 있었는데 문득 럭키가 또 보고 싶었다.
처음 럭키를 봤을 때 얼굴은 성형기 없이 참 예뻤다.
럭키의 이쁜 얼굴이 눈에 아른 거리는 것도 있었고,
사실 첫 만남 때 느꼈던 극강의 쪼임, 활어반응이 그립기도했다...
럭키가 나오는 날에 초저녁에 일찌감치 방문해서 잠시 기다려본다.
시원하게 안마를 받고 나니 배가고파 가볍게 라면을 하나 먹고 나니
실장이 날 럭키가 있는 방으로 데려간다.
방에 들어가니 날 알아본다.... 한 달 전쯤에 봐서 못 알아 볼 줄 알았다고 하니...
자기 기억력 괜찮다면서 미소를 짓는다.. 웃는 모습이 더 예쁘다..
두번째 보는 거지만 서비스는 딱히 받을 생각을 안했다.
서비스를 안받은 관계로 침대에서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
서로 꼭 껴안고 대화를 잠깐 나누다가... 럭키의 애무를 받고 애무가 끝날즈음....
언냐에게 살짝 신호를 보내니... 침대에 살짝 누워 준다....
언냐의 얼굴을 살짝 보듬으면서.....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언냐의 몸을 피아노 치듯 연주해 나갔다...
입술.. 목.. 가슴을 거쳐 조개로 내려가니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다...
다시 위로 올라가면서 내가 신호를 보내니... CD착용~~
극강의 쪼임을 보여준 럭키... 역시나.....살아있는 조개.....
내 곧휴가 럭키의 보지속으로 깊쑤키 들어갈 때....
럭키의 조개 안에서는 무언가가 내 자지 양쪽에서 마사지하듯 자극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역시 나의 밑천한 경험상 럭키의 조개는 어렸을 때
처음 경험해본 10대 소녀와 맞먹는 극강의 조개라고 하겠다....
이건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 것이고... 느낄 줄 아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이다....
한동안의 정신줄을 놓은 후의 발사.....
배속의 내장 마저 모두 튀어나오는 듯한 시원함이 들었다....
럭키는 서비스는 없지만? 자기만의 장점이 있는 그런 친구였다.
사실 서비스는 받을생각조차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