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어리고 예쁜데 슬림하기까지 한 사람을 싫어하진 않을겁니다
뭐 취향이 맞지 않을 수는 있어도 어리고 예쁜데 슬림한 사람을 싫어하진 않을겁니다
그런 언니를 찾아 다니는게 제 달림 철학
오늘은 애플, 요새 고사 직전인 이 핸플계에 단비같은 언니인 민아를 보고 왔습니다
핸플은 전부 올짱이라서 예전 갤럭시 시절 윗짱들처럼 안되는거 많거나 그러지 않아 좋네요
민아는 어립니다
실 나이 굉장히 어리구요
핸플 언니들 중 가장 어린 축에 속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예쁩니다. 살작 날티나긴 하지만 예쁩니다
몸매는 슬림합니다
슬림하고 피부 참으로 하얗습니다
그런데 몸에 그림은 좀 있네요
어린 친구가 벌써 까져서 ㅋㅋ 개방적인가..?
이제 막 성인 된 친구긴 한데 이야기 나눠보니 외국물좀 먹었네요
캬., 외국물 먹었으니 또 개방적인가??? 프리한 마인드인가? ㅋㅋ
씻고 나와 몸을 보니 슬림한데 가슴은 C컵. 게다가 핑유
근데 쳐지지도 않고 이제 막 성인이 된 애기같이
탱탱 그 자체입니다. 중력을 거부하는 신기함
어우. BJ도 예술로 잘 해주고
하비욧을 해 보는데 엉덩이도 크고 탱탱해서 할 맛이 나네요
그리고 역시 외국물 먹은 친구라 오픈된 마인드까지
너 내 지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