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목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터폰을 누르니 문이 열립니다
검은색 숏 원피스를 입은 로리한 도아가 깍듯하게 인사하네요
자연스레 들어가 소파에 앉아 아이스티를 주문했습니다
아이스티를 주는데 자기도 아이스티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요즘에 아이스티가 잘 안팔린다고ㅋㅋㅋㅋ
도아가 옆에 달라붙어 앉길래 천천히 스캔을 떠봤습니다
세련된 헤어스타일에 주먹만한 얼굴에 귀여움이 잔득 묻어있네요
슬림한 몸매와 반대로 가슴라인이 이쁘게 드러나있어 군침이 흐릅니다
스캔하는 도중에도 애교섞인 말투로 저를 홀리는 도아
눈웃음에 뻑이가고 이쁜게 말하는 말투에 뻑이가고
은근슬쩍 들어오는 도아의 나쁜손에 뻑이가고 말았습니다
샤워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칫솔에 치약도 묻혀주고 물 온도까지 체크해주는 섬세한 도아
근데 도아를 볼때마다 제 쥬니어가 너무 심하게 반응을 하네요
순간 뻘줌해서 뒤돌아 벽쪽을 보니 왜그러냐고 묻는 도아
쥬니어가 심하게 반응해서 그렇다니 건강한거라며 제 엉덩이를 찰싹!
5살때 목욕탕에서 엄마한테 맞았던 이후 처음으로 벌거벗고 맞았네요ㅋㅋㅋ
먼저 나와 침대로 이동하였습니다
뒤늦게 나온 도아가 제 품에 포옥~ 안기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도아가 하는 행동 전체가 정말 여자친구인듯하게 하네요 설레설레...
시간이 많이 지체됬다며 빠르게 진행하자는 도아
간단히 입술을 훔치더니 내려가 BJ를 시전하네요
꼼꼼하면서도 부드럽게 혀끝을 이용해 자극을 합니다
BJ를 받던 중 도아를 내려봤는데 도아랑 눈이 마주쳤네요
갑자기 키스하고싶은 욕망이!!!! 반대로 눕혀 키스를 퍼붇고 역립을 하였습니다
도아는 가슴을 만져주는걸 좋아한다고 하네요
역립을 하면서 가슴을 만져주니 반응이 아주 좋네요 저도 뿌듯ㅋㅋㅋㅋ
지체할수 없습니다 이제 집입을 해야합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해달라는
도아에 말해 수긍하고 부드럽게 진입을 시도하였습니다
따뜻하면서 꽉 찬 이 느낌.. 그리고 들려오는 도아의 신음소리
진입을 성공하였을 때 도아의 반응은 환상적이네요
허리를 튕기며 제 엉덩이를 잡아당겨 더더더를 외치는 도아
자세체인지 몇번 하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마무리 하였습니다
설레였다는 말이 가장 정확한 것 같습니다
도아와 함께 있는 시간동안 설레임 가득 안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