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접하는 자리에 빠질수 없는 음주가무.. 그리고 마무리까지
재미는 물론 텐션도 올려야 하고~ 여기저기 챙겨야 하는 부분이 많은 자리이기 때문에 저는 늘 엄지실장님을 찾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랬네요
저 포함 총 6명이서 반주 후 그리고 엄지실장님네 입성
정신없었네요
엄지실장님을 찾는 이유는~ 제가 갈때는 거래처 혹은 접대 등의 자리 마련으로 방문한다는 걸 알고
아가씨들에게 확실히 이야기 해 놓는걸 알기 때문이랄까요?
그나마 교육받고 들어온 언니들이 흥도 잘 내주고 분위기도 처지지 않도록 노력해 줘야 제가 좀 수월해 지죠
초이스 볼때도 더 꼼꼼히 신경써 줍니다
무슨 저희 회사 직원 같은 느낌이랄까요??
일행분들이 가끔은 짖꿎게 해도 웃으며 다 맞춰주는 엄지실장님 !! 감사합니다
제 파트너인 희수도 많이 도와주네요
눈치도 빠르고 센스도 좋습니다 !! 비서인 느낌?? 저와 티키타카가 쫌 잘 맞았네요 ㅋㅋ
2차 호텔에 올라가서야 이렇게 이쁜 슴가를 갖고 있는지 알아버렸네요
그때서야 저만의 시간을 갖고 유륜과 클리를 공략해 봅니다
세어나오는 신음소리 흐르는 물량
지금 생각해도 꼴릿하네요
제 똘똘이를 애무하면서 엉덩이를 제 얼굴위로 올리네요 69자세 !!
경력에서 나오는 저의 혀가 춤을 춰 주었네요
이상하게도 여자의 신음은 저를 더 흥분 시키는것 같습니다
여상위로 끓어 안고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자리는 대 성공적이 였네요
일행분들 모두 흡족해 해 하시네요 " 서비스가 좋네~~ 이사장덕인가? " 이러시네요
모두 수고했어요~!! 엄지실장님 포함 모든 언니들 굿이야 굿 !!
희수 넌 짱이고 !! 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봅시다 ~~엄지실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