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9만백마나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파트너 이름을 ? 로 해놓고 매니저명을 올가로 해놓은 점 사과드립니다;;
이게 첫 방문이라 시간되는 매니저로 바로 받으면서 누군지 안물어보고 들어갔는데
매니저 언니의 본토 발음에 저의 후진 듣기 실력이 합쳐져 분명 올가라고 들었는데 다른분들 올린 실사나 업소 프로필과 달라서 제가 잘못들은거 같더군요;;
프로필에 없는 언니였던거 같습니다
후기 시작합니다
오늘 금요일이기도 하고 시회도 되서 마사지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싸고 빠르게 끝낼까 하다 그래도 한번쯤 나도 백마 품어보고 싶단 생각에 강남으로 갔습니다
역과 아주 가까운 위치에서 전화로 설명 해주신 위치에서 좀 대기하니 실장님 오셔서 은밀하게 거래후 상세위치를 받아서 언니를 만나러갑니다
제가 오피에 약간 트라우마랄까 첫 방문에 긴장도 했고 안마처럼 좋다 크다 잘생겼다 해주는 분위기가아닌지라
내상아닌 내상을 입었던 지라 이번 방문도 엘베에서 부터 긴장이 많이 되더군요
방문앞에서 가볍게 노크를 하자 열리는 문..
조슴스레 열고 들어가보니 진짜 영화나 야동 같은데서나 볼 엘프녀가 까맣고 얇은 슬립만 걸치고 씩 웃으며 인사를 해주네요
간단한 한국어 정도는 구사하는거 같지만 수다스럽게 재잘대는 타입은 아니더군요
빠르게 씻고 나오니 수건으로 천천히 몸을 닦아주는데 손길이 야릇합니다
어느새 벗은 슬립안엔 아담한 가슴과 탄탄하게 쫙빠진 허리라인에 깔끔하게 왁싱된 아랫입이 보입니다
침대로가 애무를 시작하는데 이 친구 나이는 어린대 애무 솜씨는 훌륭합니다
젖꼭지를 약간 세게 빠는 느낌이고 bj도 좋습니다 입에 물고 혀로 꾸욱꾸욱 눌르면서 돌리네요
여상으로 본게임 들어가니 틀출난 명기는 아니지만 보는 눈이 즐겁고 예열을 많이 해둔터라 여상으로 찍싸니
그상태로 몸을 겹쳐 안아주네요 ㅎㅎ
대화가 안통해 좀 어색했는데 영어를 잘하시거나 그냥 예쁜 여자면 되시는 분들껜 괜찮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