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 신축! 노크하고 내부를 들어 갔는데 지민이가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줌 방 내무 정말 좋음 넓고 이쁘게 꾸며져있음.
음료 뭐 마실거냐고 물어봐서 뭐뭐 있냐 하니 음료도 종류가 꾀나 많음. 음료를 마시면서 간단하게 대화나눔
프로필대로 정말 어려보임 얼굴은 귀엽고 애교가 굉장히 많음.
대화끝내고 샤워하러 들어감 몸매는 슬림족들이 엄청 좋아할만큼 슬림함.
씻겨주는거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샤워서비스도 잘해줌 샤워서비스 까지 마치고 먼저나옴.
후에 지민이가 나오면서 춥다고 꽉 안김 너무 귀여움 그렇게 1분정도 안고 있는데 너무 따듯했음.
그 이후 서비스 귀부터해서 키스하는데 진짜 대충하는게아니라 정말 정성스럽게 해줌.
그리고 애무할때 온몸을 해줌 그러나 다리 허벅지는 내가 간지러움을 많이타서 패스했음.
똘똘이 해줄때는 어리다보니 스킬이 조금 미숙하다고 느낌.
미숙하다보니 원하는대로 가르쳐주는 맛이있음 그리고 애무 엄청오래해줌 내가 ok할때까지 해줬음.
그 이후 삽입하는데 상당히 쪼임 애국가 부르면서 참았음 그리고 보통 사정하게하려고 멈추지 않고 피스톤질만 하는데 지민이는 그렇지 않았음
몇템포 쉬면서 계속 귀 키스 상단 애무 해줌.
그리고 쌀 것 같을때 잠시 멈추면 이해하고 기다려줌 나는 자세 많이 바꾸는거 안좋아하고 쌀 사정전에만 바꾸는데
좁보때문에 참느냐고 애먹었음. 결국엔 사정하고 샤워하러감 샤워 마치고 나오는데 지민이가 음료를 또 따주면서 엄청 아쉬워함
다음에 또 오겠다고 약속하고 나옴.
총평 리얼 좁보이고 서비스 마인드 진심으로 칭찬 애인모드도 완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