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과의 즐떡... 완벽한 하루였어요.
① 방문일시 : 11/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나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 후기와 프로필을 보고 급달림을 했어요
결과는 대박
누구? 꿀알바의 하나매니저.
22살로 어리지만 당찬 와꾸에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하나.
얼굴도 아주 맘에 들었지만 슬림한 몸매가 대박이네요.
역시 모델학과 재학생다운 몸매였네요.
특히 각선미가 대박이네요
비제이 들어오는데 정말 맛깔나게 빨아줍니다.
역시 달림은 이런 맛이지…라는 생각이 머리속 가득찹니다.
행복은 바로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대가리쪽을 물고 늘어지는데 정말 환장하는줄 알았어요.
역립들어가서 확인해보니까 물도 많고 반응이 좋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빨았네요. 드디어 삽입의 시간이 다가오고 최대한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그래야 하나의 쪼임을 조금이라도 더 확실하게 느낄수가 있잖아요.
너무 쫀득하니 좋았어요.
모델과의 즐떡... 완벽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