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구관이 명관인 법입니다 저의 지명녀를 만나러 갔습니다
미소가 저를 반갑게 맞이게 해줍니다
지하철안에서 급골리는 몸매를 봐서인지..
똘이가 급하게 서있어서 언니가 이게 뭐냐고 쿠사리 옴팡지게 먹었습니다.
무한코스로 지명녀에게 도전하다니 대단하다라며 오늘 본때를 보여주겠다며
거두절미하며 바로 저를 질질 끌고 가서 10분도채 안되서 원샷 마무리 당했습니다.
쟈기야 너무 하드한거 아냐? 벌써부터 빼면 어떡하니 ㅠㅠㅠ
나 벌써 몸에 무리가 오려고 한다니까 누가 무한코스 하라고 했냐면서 무한코스하는내내
멘붕왔습니다 정신없이 이어지는 미소의 맹공에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한번 쉬고 있는틈에 한번 저도 역습을 하긴 했는데 역시 선수는 선수
일반인인 제가 감히 덤빌수가 없더군요 그러다 두번째는 가까스로 발사하고 나니
몸이 축 늘어져 아 쟈기야 더는 못하겠다 했더니 나는 아직 팔팔하다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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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라타길래 나 이제 원샷만 할게 미안하고 사정사정 하다가 시간상 많이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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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거라 못다한 얘기 오질라게 하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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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명은 원샷인가 봅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