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서 추천해준 언니는 미나 언니였습니다
와꾸는 성형끼가 없는 와꾸에 귀여운 얼굴입니다
몸매도 아담한 몸매에 애교가 아주 많습니다 ㅋㅋㅋ
간단하게 샤워후 침대에 누워서 미나언니의
가슴 과 엉덩이 만지면서 재미 좀 보는데 볼륨감이 좋습니다.
중간에 뽀뽀도 하면서 웃어주는데 이런 붙임성 좋은 언니는 처음이네요
내가 실컷 애무를 하는데 반응도 좋은것이 저를 더욱 흥분시킵니다
어느정도 미나에게 몸을 맡깁니다 내 가슴부터 시작해서 종아리까지 애무하고
사까시를 집중적으로 공략할때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콘돔끼고 미나언니가 먼저 위에서 시작하는데 찌걱찌걱 소리와 함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냥 미나 엉덩이를 꽉 쥐고 힘차게 펌프질을 도와주니
감이 확 와서 정말 10분도 안되서 끝났네요ㅋㅋㅋ
노콘하면 더좋았을거같은데.. 다음엔 노콘으로 해봐야겠어요 ㅋㅋ
간만에 애교많은 언니 만나서 너무 즐거웠네요
집와서 후기쓰는데도 계속 생각나네요 ㅋㅋ
조만간 한번 더 재방가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