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365
④ 지역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0 키. 슬림한 체형,
조명빨 때문인지....섹시한 모습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고.
대화하는 느낌이 좋네요~손잡고 어깨에 기대어 잘들어주고
재미없는 개그에도 꺄르르 웃으며, 잘받아주네요~ㅋ
재밌게 이야기하던중...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에....
급 흡분으로 언능 샤워를 마치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쳐다보니 눈웃음을 치는데 무언가 빨리 따먹고 싶은 느낌!!
먼저 약간의 역립을 들어가는데 반응이 좋네요.
활어과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준활어의 느낌!
고지에 다다르니 달콤한 천연수가 조금씩 나올 정도로 수량이 풍부
역립을 마치고 서비스를 받아보니 괜찮은 느낌~.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좋은 쪼임. 토끼가 될 것 같은 ㅠㅠ
격렬한 허리운동이 아닌데도 쌀것 같아서 빼서 천천히
정상위로 바꿔 천천히 움직이는데 소중한 여친과 사랑을 하는 그 느낌~~
천천히 깊게 삽입할때의 느끼는 듯한 신음과 얼굴표정이 너무 꼴릿해서
속도를 올려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올만에 기분좋은 한시간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