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아 ... 넌 이미 내 맘속에 와꾸탑이다

친구들과 늦게까지 이어진 술자리에
파하고 어디갈까 하다 가인 급 방문함
인원은 넷! 혈기왕성한 30대이기에 시끌벅쩍하고
마련된 스타일 미팅 time!
넷이다 보니 한 번에 들어가기는 힘드시다고~
괜찮습니다^^ 이럴줄 알고 순서 정해왔습니다~
전 기호 2번! 딱 적당하군요~ 끝나는데로 알아서가기로~
그렇게 몸좀 풀고 한 명은 바로 올려보내고
전 이십분 정도 기다리다 저도 올라갑니다
안내받고 엘베 앞에서 잠시기다리니 문이열리고
그 곳에선 일단 향긋한 냄새가 먼저나네요
여인네의 오묘한 냄새~~ 굿 스멜~~
자연스레 다가오는 분을 뵈니 눈이 튀어나올만큼 이쁨~
청순한 얼굴에 옅은 화장으로 일단 너무 맘에듬~~
일단 서로 알아가기 위한 time~
가벼운 스킨쉽으로 예열정도만하고 ... 그대로 방으로!
침대에 앉아 얘기하다 보니 너가 새콤이구나....!!!
아~~~~~~ 속으로는 크나큰 미소가 띄어지고... 아싸!
정말 떡감좋은 몸매에 잘어울리는 이름!
마치 떡치면 새콤달콤같이 맛있을 것같은....개드립 ㅈㅅ
말도 편안하게 잘 하는데 몸매가 너무 자극적이시다~
빨리 새콤이 맨몸을 보고싶어 전 알아서 탈의를 했죠~
그러니 언니도 따라서 탈의 ~~
순간 정적이 감도는 분위기에 언니가 왜그러냐는 물음~
전 뚤어져라 몸매를 보면서 나 이런 몸매 처음봐!!
정말 잘빠졌다~ 군살없이 쭉쭉 뻗고 비율이 황금비율이다~
운동도 하는지 탱탱하고 만져본 살결은 부드럽기까지한다...
슴도 정말 모양 이쁘게 생겼다~
이건 정말 실제로 봐야지 제가 하는 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이어진 새콤이의 서비스는 너무 감미로와~~
조신히 BJ하는 모습을 보는데 희열감듬....
차례로 이어진 진도에서 입구부터 쪼여오는게...
새콤이 여기도 운동하니??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압박감을 못이기고 단 두자세만에.....
무릎 꿇고 말았습니다 ㅜ.ㅜ
#에필로그#
끝나고 좀 친해졌는지 얘기하는 중간중간 보여주는 매력이 넘칩니다
이틀이 지났 것만 자꾸생각나네요~
새콤이 소문은 들어봤는데 ... 크 이렇게 만나니 진짜 중독이네요
뭣도 모르고 에이스 새콤이를 봐서 기분은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