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빰빰외로운 저를 .. 은아매니저가 달래줬습니다ㅎ
은아 접견해보았습니다ㅋ
베트남아이는 처음이라 사실 설렘 반 걱정 반이었는데
처음 만났을 때 인상은 그냥 토종한국인 인줄....
한국말도 어색하지않게 하는데 저도 모르게 당황해서 존댓말을 썼네요ㅋ
한국여자로 착각들 정도였습니다
일단 초면이라 서먹할 만한데 은아가 잘 리드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먼저 안기더라구요 빨리 씻고오라며 귀에 다 속삭여주는데 암요
여부가 있겠습니까 후다닥 탈의하고 샤워실 ㄱㄱㄱ
근데 은아는 동반샤워는 안하나 봅니다 손님 받기 전
10분씩 시간을 주면 그때 준비하면서 먼저 씻나봐요
제가 씻는 동안 은아는 침대에 누워 저를 기다리고
제가 나오자마자 응큼하게 처다보며 손짓을 하는데 은아
섹드립이 보통이 아닙니다 저는 차마 여기에 올리진 못하겠네요ㅋ
암튼 은아 ㅅㄱ는 태국애들처럼 그렇게 크게하진않았어요
얼굴은 화려한 얼굴은 아니지만 정말매력적인 얼굴이에요
특히 서비스 마인드가 갑인데 진짜 제가 간날 이미 6명을 받은 후인데도
그런 체력이 남는건지 피곤한 기색하나없이 정말 최선을
다해 해줍니다 츄릅츄릅소리가 을마나 요란하던지....
그리고 역립시에는 정말 요녀가 따로 없네요 온몸을 뒤흔들면서
섹드립을 날리는데 이건 뭐 ㅇㅁ 해주는 제가 더 흥분할 노릇이니..
그리고 대망의 콘장착 후 삽입... 제 사이즈가 크고 단단한 편인데 이걸 완벽히 소화해낼 줄이야
왠만한애들은 첫 진입에 자지러지는데 은아는 오히려 좋아하네요 허허허허
연애를 하면서도 온갖 섹드립은 다 날리며 저를 정신 못차리게 하더니
어느샌가 저 존슨은 이미 발사와 함께 힘을 잃고...
끝난 후에도제옆에 딱 붙어서 끝없이 질문합니다
왜 은아 마인드가 갑인지 알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