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에서 승무원을 따먹었습니다. 나는 기장님~~ ^^ (코스프레 & 상황극!!!!)


후기를 여러가지 보다가
유끼 코스프레후기도 보면서 한 번 해보고싶은김에 좀 자세히 찾아봤죠
언니 사이즈도 봤는데 완전 제스타일
섹시하게 이쁜얼굴에에 미소가 정말이쁘고
160초반 가슴은 C컵 잘록한 허리에 좁보, 뽀얀피부
야간에 시간되서 방문하니 복장 선택해주셔야 한다해서 스튜어디스복으로 도전
ㅋㅋㅋ 대박이였어요 안마에서 스튜어디스를 볼줄이야
무한샷으로 유끼를 만나기로하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키스부터 시작해서 단추 하나 하나씩 푸는데
슬슬 유끼의 입에서부터 상황극이 시작되었습니다.
"기장님 천천히 ...."
"잦이 맛이 보고싶긴한가보네?"
"기장님만 보면 팬티가 축축해져요 ...."
와 정말 리얼합니다. 몰입감최고, 정말 기장이 된 기분
빨리 그녀를 탐하고싶었습니다 이미 잦이는 승천 중
꼭지만져가며 키스 좀 하다가 치마들어올리고 뒤로 바로 박아버렸는데
제 똘똘이가 큰 편도 아닌데 겨우들어가네요
뻑뻑하다가 물나오기시작하면서 속도가 붙어가면서 금방싸버렸어요
그 와중에 유끼의 입에선 기장님 잦이 너무 맛있다고 .....ㅎ
1차전을 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대화를했죠
그 대화를 하는 와중에도 저는 기장님이였습니다 ....
몰입도가 굉장히 높은 아이같아요 흐름을 굉장히 잘 만들어나갑니다.
눈을 마주치고 갑자기 키스를 박는 유끼
그러곤 다시 멘트를 치기 시작하죠
"기장님 잦이 또 맛보고싶어...."
그 멘트에 그냥 이성을 놔버렸습니다. 치마 다벗기고 브라만 풀고나서
블라우스 사이에 가슴 만지고 빨다가 못참겠다며 바로 올라타더니 여상으로하는데
승무원복을 입고있는 여인을 따먹는다는 생각과 상황몰입감이 좋아서 그런지
정말 내가 비행기 안에서 여승무원을 따먹는 느낌이였죠
격하게 허리를 흔들며 2차전까지 마무리했네요
3차전은 ... 좀 더 하드하게 플레이를 진행했고
하드해진 플레이만큼 멘트도 정말 강력했죠 .... 후기에 담긴 좀 민망하네요 ㅎ
직접 겪어보세요! 상황극 & 코스프레 ... 유끼 후회없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