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너무 아파서 부티크 아로마 가서
마사지도 받고 힐링도 받고 왔습니다.
술배. 나잇살.
운동다니는것도 귀찮고.
제 나이때 되는 분이시라면 공감하실듯.. ㅋ
가격도 저렴하고 (힐링포함가격-8만) 매니저들 와꾸도
좋아 다녀왔죠.
관리사는 다미
나이는 20대 중후반. 날씬하면서 글래머스 합니다.
아니 건강합니다. 특히나 가슴과 벅지가 ㅎㅎ
꿀벅지 말벅지네요.. 자연C컵에 하얀피부.
위에서 떡방아치면 ㅎㅎㅎㅎ 대박이겠네요 ㅋ
다미 전체적인 몸매 발란스가 좋습니다.
동남아필 거의 없고 한국인 느낌이 강합니다.
페티로미로미 마사지 시작합니다.
역시 연륜이 있다보니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검스에 가슴골 보이는 복장을 하고 해주니 더욱 흥분되네요!!!
날씬하고 섹시한 다리로 풋잡도 해주고 끼도 부리면서
남친 대하듯이 해주네요~~ 여우같아요 ㅋㅋㅋ
60분이 후딱가고 다미의 감성의 힐링타임. ㅋㅋ
교감 좋네요~ 너무 좋아요 ^^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
왜인지는 받아보면 알겁니다~
오늘 또 가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