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오늘 보고온 관리사는 보라 관리사
23살의 어린나이에 굉장히 큐티스러운 외모네요
와꾸를 스캔했으니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보라관리사에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어깨 부터 시작하여 능숙한 손놀림으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생각 의외로 굉장히 잘하네요.
요즘 어린관리사분들은 대충 시간만 얼렁뚱땅 채우다 가는데
보라관리사 웃으며 열심히 잘해줍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다보니 보라관리사 어느덧 서비스를
해줍니다.
23살이 맞나? 싶을정도로 서비스도 능숙하게 잘해주네요
BJ와 핸플을 연달아 해주는데 아무리 건장한 남성이와도
5분채 못버티겠네요.... ㅎㅎ
오늘 스탑만 여러번 외치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싸하고 왔네요 ㅎㅎㅎ
어린나이에 이런 마인드인 가지고 있는 관리사 몇 없는데
실장님 보라씨에게 잘해주셔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