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는 배유 김규리도 좀 닮은거 같고
이윤지필도 보이고 뭐 귀엽고 예쁜외모를 가지고 있네요
복장은 아주 바람직한 비키니 복장입니다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한데 복장만은 후끈하네요 ㅎ
관전도 자리 잡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즐기기 시작하는데
제법 프리하고 하드하게 같이 즐기는 편입니다
난 가운을 벗고 바바라는 비키니 훌러덩 벗고 샤워실로 가자며 하는데
우와 가슴이 자연산에 핑두까지 가지고 있네요
서비스도 잘하는데 기본이상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웃는얼굴 밝은 목소리가 참 매력적입니다
침대에서 웃는 미소로 나에게 다가와서 키스하는데 심쿵합니다 ㅎ
그렇게 한참 애무하고 애무받고를 주고 받다가
붕가타임때도 진한 키스와 함께 멘트 팍팍 날려주고
더 쎄게 해달라는 바바라의 멘트와 함께 속도 올려서 마무리까지
그렇게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바바라와 누워서 찌찌만지면서 수다 좀 떨다가
벨울려서 다음에 또 와도 되냐고 약속 받고 웃으면서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