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어린 섹녀!!!!!!!!!
예전에 비해 확실히 어려졌다.
특히나 어린 친구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업장들이 몇 몇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업장인 플레이.
플레이는 전체적으로 확실히 젊은 감각이라 나하고 잘 맞는다.
얼마전 야간에 새롭게 들어온 친구라며 슬쩍 추천을 한다.
믿고 보는 실장이라 무조건 추천에 응해준다.
역시나 플레이 실장은 나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는다.
문 열리고 밝게 웃으면서 사투리를 쓰며 인사하는 모습에
그냥 바로 100퍼센트 만족이다.
클럽이나 헌팅포차 같은데서 남자들한테 둘려쌓여 있을 것 같은 이미지
꽤나 이쁘고 매력적인 얼굴과 몸매
이런 스펙의 소유자와 이 좁은 방안에 단 둘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요즘 안마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씻고 오는 꼬맹이를 당겨 안아본다
젊은 몸이 탱글하니 안을 맛이 난다
어디서 배웠는지 바로 입술부터 들이대면서
지가 먼저 적극적으로 덤벼든다
초짜라는데 남자 경험이 많은지 애무를 기가막히게 친다.
질 수 없어 나도 성심성의껏 애무를 해준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서로 불이 붙은 애무 혈전
결국 내가 먼저 패배를 선언하고 빨리 하자는 멘트를 했다.
물이 너무 많이 나오는 그 질펀한 아랫도리를 계속 보고 빨기만 한다는 것이
너무 아쉬워서 빨리 그 곳에 넣어보고 싶었다.
역시나 연애도 엄청 잘하고 좋아한다
적극적인 어린 것들의 이런 오픈된 연애관
나는 너무나 사랑한다.
아주 그냥 오빠 오빠 오빠 하면서
내 목에 매달려 떨어질 줄 모르는데
요게 아주 그냥 일품이다.
역시나 플레이다.
그냥 무조건 믿고 보는 업장.
타 업장에 비해 업장의 규모 자체는 작지만
그 안을 채우고 있는 선수들의 퀄리티는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