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2020.11.15
2. 파트너:코코
3. 후기 : 160후반대의 훨칠한키에 탱탱한 C컵가슴 지리는 몸매
입장하며 스캔을 마치고 앉아서 물한잔하며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샤워하라는 말에 탈의하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구석구석 똥꼬까지 깨끗이 씻겨주고 침대로~
누워있는데 키스부터 시작으로 아래로 내려가는데 몸이 움찔움찔대네요
어느새 위로올라와 삽입 자세를 잡는데 아래서 올려다 보는 모습이 굉장히 섹시합니다
펌핑좋고 허리놀림 좋아서 출발부터 만족 자세바꿔서 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남자가 좋아하는걸 아는 매니저네요 요물이에요 진짜..
샤워후에 나오니 수건들고 기다려주네요
작은배려에 또한번 감동..
또 방문하겠습니다 ^^
4. 총평 : 뭐하나 흠잡을데없는 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