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더블업 주아를 접견했습니다.
이미 수많은 후기로 그녀를 파악한 상태
그녀의 서비스는 나에게 의미없었습니다.
후기 글 그대로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저를 경계하는 모습도 보였고
그 모습에 저까지 괜히 긴장을하고 ....
하지만 우리 탕돌이들 이런거로 기죽으면 안되자나요?
그 동안 쌓아온 이바구를 털며 분위기를 사르르 녹이고
주아의 애교스런 모습도 확인하고 ... 이제 됐겠지....
위에서도 언급했듯 주아에게 서비스를 받으러 간게아니죠
그녀에게 서비스를 해주기위해 주아를 접견했습니다.
대화를마친 후 가볍게씻고 침대로 바로 이동했죠
주아를 눕히고, 그녀의 슬림한 몸을 조금씩 탐해봅니다
나의 혀가 움직일때마다 그녀는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꽃잎은 서서히 물을 머금기 시작합니다.
혀로는 부드럽게 꼭지를 핥았고
자유스러운 오른손으로는 포인트를 부드럽게 만져주었죠
활어? 고래? 이런단어는 그녀앞에서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단어로는 그녀를 표현못합니다.
그 이상의 반응과 신음을 보여주던 주아
밑으로 내려가 그녀의 콩알을 부드럽게 쓸어담았습니다.
그럴수록 그녀는 자극적으로 반응하고
나 역시 그녀의 반응을 보며 만족감과 흥분감을 느끼기시작하죠
장비를 착용하고 우린 하나가되었습니다.
정상위에서 천천히 그녀의 꽃잎을 느끼며 콩알을 만져줍니다.
여기서 그녀의 반응이 제일 컸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애액도 많이 흘러내렸죠
처음엔 그렇게 나를 경계하던 여인이
모든걸 허물고 이런 모습을 보여주다니
괜시레 정복감과 뿌듯함, 끝없은 흥분감을 느꼈습니다.
나의 허리는 갈수록 빠르게 움직였고
그에 맞춰 그녀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흘러나오죠
더는 못참겠는지 양팔로 나의 몸을 꽉 끌어안고 지탱하는 작은아이
그녀의 허리는 거침없이 하늘로 치솟기 시작하고
나 역시 그녀를 컨트롤하며 사정감을 느끼기시작합니다.
연애의 끝, 그리고 그녀의 사랑스러운 눈빛
맑은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던 그녀는
이내 나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다대며 키스를 원하고
우린 그렇게 뜨거운시간을 마무리합니다.
후기보다 더욱 뜨거웠고 열정적이였던 시간
24시간 내내 그녀를 괴롭히며 그녀의 반응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