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들어서 금주를 시작한이후
금단현상인건지 매일 잠이 쏟아지고 잠을 자도자도
몸이 피곤하고 작게 오는 근육통이 찌뿌둥한 몸상태로
안되겠다싶어 마사지 나 받을생각으로 찾아보고
어차피 받는거 젊은 친구들에게 받고싶어 강남스완스웨디시로 방문했습니다
한별매니저가 인사해줍니다
상당히 볼륨감좋고 어린매니저네요 와꾸도 귀엽장하구요
외모도 몸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게 마사지였습니다
샤워하고 엎드려있자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손길로 어쩜 이렇게 편안하게 자극을 주는지
떄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압을 쌀작 가해주면서 밀착해오는데
따듯한 오일을 전체적으로 도포해주면서 몸전체도 릴렉스되고
따스함이 손길로 퍼지면서 자극되는게 너무좋았습니다
단톡 티안에서의 진행이기때문인지 남의 시선을 받고 그런거없이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관리를 받으니 집중이 될수밖에 없었고 굉장히 어린데도 마사지를 잘하는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