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여동생 같은 강희 매니저
밝게 아주 방긋 웃어주며 저를 맞아주고, 흠을 잡을 곳이 1도 없는 완벽한 매니저ㅎ
가슴도 이쁘넹.. ㅎㅎ 아담한 스타일이다보니 어쩔수 없지만요~~
그마저도 다 십어먹는 마인드와 영계오피 그냥 십어먹는 귀여운 와꾸...ㅎㅎ
매일 보고싶게 생겼어요~ 말도 어쩜 잘붙여주는지~~
아무튼 절 반겨주니깐, 저도 덩달아 그런 강희를 보니 너무 반가웠고~~~
이 일을 오래하면 안되겠지만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단 한명입니다!!!
안에서의 진행이나 연예감 서비스 기타등등..
떡감도 훌륭하고 비제이는 어쩜그리 잘하는지..ㅎㅎ 데리고 살고싶은 정도네요ㅠㅠ
너무 제 스탈이라 ㅎㅎ계속말해 입 아프니 꼭 기회되시면 보시기 바래요 ㅋㅋ
저만 보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