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오피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신생업소 오피셜 요즘 부쩍이나 물 올랐다는 소문을 듣고
한번 빠르게 문의를 넣어서 예약을 잡아봤습니다!! 제가 평소에 고페이만 보는 그런게 좀 있다보니
오피셜의 고페이도 한껏 기대를 품고 예약 했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빠른 프로필링으로 마음이 확고해져서
빠르게 원하는 시간에 예약해서 들어갔습니다 첫 예진이의 이미지는 고양이?라기도 좀 애매하긴하지만 가깝다면 그런
이미지에 좀 더 가까운거 같고 딱 남자들의 성욕을 자극시킬만한 외모에 꽉 잡힌 몸매에 한껏 시선을 두고 눈을 즐겼습니다
그냥 보통 길가다 보면 어린 20대여자애들 섹기있는 그런 이미지가 가깝다고 표현하면 할 수 있겠네용 속으로 오늘도
즐달이겠거니하고 빠르게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온뒤 침대에 누워있는 예진이 옆으로 다가가서 이야기
나누는데 대화반응도 좋고 무엇보다도 그냥 시간때우려는 느낌이 안들어서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저두 사람인지라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 낯을 가려서 서먹서먹한 스타일인데 예진이는 의외로 이미지와 달리 먼저 말도 걸어오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금방 깨도록 노력하더라구요 그런 점들 정말 대 만족이였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대화를 나눈 뒤
이제 슬슬 해야겠다는 예진이의 말을 스타트로 찐하게 키스를 나누면서 서로의 몸을 더듬는데 역시 가슴도 손에 꽉잡히는
그립감이 쏠쏠하고 키스도 어정쩡하지않고 적극적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 후 예진이의 애무를 받으면서 bj를 받는데
어우.. 쫘압쫘압 흡입력이 아주그냥.. 이대론 시작도 전에 끝날꺼 같아서 일으켜 새운디 본격적인 ㄱㄱ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고페이 매니저들 옵션 있다는게 흔하지 않는데 또 예진이는 옵션도 가능한 부분이 큰 메리트로 작용된거 같아요
바로 빠르게 중간과정은 생랽하고 간단히 원하는 체위 스타일로 해나가면서 끝마무리를 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간단히
이야기 나누고 저는 귀가 했습니다 ㄱㄱ 이야기는 세부적으로 안한게 기본적으로 마인드나 그런 부분은 굳이 표현보다는
직접 경험해보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저는 그 이전에 모든 점들을 피부로 느껴봤을때 충분히 설명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글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웠고 아쉽지 않은 달림이여서 엎으로도 오피셜의 고페이매니저 앞으로 그래도
몇번 더 보고싶어질꺼 같네요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