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 크디 큰 가슴에 파묻힌 얼굴... 촉감 정말 끝내줘요~ㅎ
① 방문일시 : 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에 발걸음이 가벼워지네요~ㅎ
현관문이 열리고 속이 훤히 보이는 하얀 시스루를 입은 처자가 눈에 보입니다.
속이 훤히 보이는 시스루라.... 자연적으로 아니 본능적으로 가슴에 눈이 가네요
크디 큰 가슴에 냅다 가서 얼굴을 파묻고 싶네요~ㅎ
저 변태 아닙니다~! 남자란면 무조건 공감하실거에요~ㅎ
와꾸는 전체적으로 강아지상에 이쁘장하고
몸매는 큰가슴에 잘록한 허리 다리 각선미가 정말 이뻤습니다.
소파에서든 침대에서는 애인모드는 넘사벽
소파에 앉아 달라붙어 간단한 스킨십을 하는데
그때부터 아.. 오늘 뭔가 얼마 버티지 못하겠다.. 생각했습니다~ㅎ
씻으면서도 끊임 없는 대화가 오고가며 침대로 같이 향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나도 모르게 큰가슴에 손이 가 있는 상황.. 언제갔지?ㅎ
느낌이~~~ 죽여줘요~~ㅎ
클레오에게 가슴에 얼굴 파묻혀 보고 싶다고 하고 파묻히면서 애무 시작~ㅎ
능구렁이 같다며 웃는 클레오에 웃음에 뭔가 멜랑꼴랑한 소리가 섞여나오네요
전신을 애무해주니 제 맛도 궁금하다며 저를 눕혀버리네요
69자세로 한참을 서로에 일에 집중하다 서로 몸이 뜨거워진걸 느꼈는지
누가 먼저 하자는 말 없이 자연스레 연애를 했습니다
역시나... 얼마 버티지 못하고 평소보다 빨리 발싸 해버리고 말았네요ㅠ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런 처자를 만나서 기분이 좋았고 조만간 재접해야겠어요
이상 즐달 후기였습니다.